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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신의학과 스트레스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5-03-22 14: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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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년 독일의 정신과의사 하인로스가 그의 불면증 연구에서 심신의학이란 용어를 처음 사용.

1950세일레의 스트레스이론이 나온 이후로 이와 관련하여 정신신체질환에 대한 연구는 동물모델,
인간모델들을 동원한 스트레스의 내분비, 면역학적 연구, 관상심장질환의 연구스트레스의 관리와
정신신체 질환에 대한 연구 등으로 발전 되가는 경.



1967년 엥겔과 쉬멜은 일반적 스트레스 반응에 개념을 확대시켜, 일차적 원인은 신체적 과정이며 그 결과 직접, 간접으로 특정감정상태 즉, 절망감, 무력감정상태가 개인의 적응용량을 지배하게 되어 결굴 다시 신체장애가 촉진된다는 신심 및 심신 개념을 주장.


정신과 마음이 육체의 건강과 질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들은 체험을 통하여 잘 알려져 왔고 1990년대에 들어와서 신경과학이 발전함으로써 마음과 육체(심신) 간의 연계기전이 과학적으로 밝혀지게 되는데,

정신신경 내분비 및 면역학적 연구는   로 인한 호르몬 반응, 신경전달물질의 변화등을 조사함으로써 입증되었다. 



• 심리적 스트레스가 인체 면역기능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정신력으로 질병을 이겨냈다는 보고도

확인되고 있다.

< Cannon W: The Emergency Funtion of the Adrenal Medulla in Pain and the Major Emotions. Am J Physiol 33:356-372,1914>

<Holmes T, Rahe R: The Social Readjustment Rating Scale. J Psychosom Res 11:213-218,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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